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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5일 복귀 초읽기 메시, 이적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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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바르셀로나)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스페인 현지언론에 따르면 새해 1월5일쯤(이하 한국시각)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언론들은 30일 '메시의 부상회복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당초 예상했던 1월11일보다 앞서 5일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5일 예정된 엘체와의 경기에서 잠깐이라도 그라운드를 밟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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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바르셀로나는 프리메라리가 1위를 달리고 있다. 15승1무1패, 승점 46으로 선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바르셀로나 +3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35)에서 앞섰다.

한편 복귀에 앞서 이적가능성이 제기, 흥미를 끌고 있다. 프랑스 언론 등은 28일 '파리 생제르맹이 메시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메시는 최근 구단 수뇌부와 장기계약과 관련, 마찰을 빚고 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와 2018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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