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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콩콩'은 라인을 연결해 제거하는 퍼즐게임으로 하루 최대 3명의 이성친구를 소개받아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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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방식은 간단한 터치를 통해 스테이지마다 주어진 개수만큼의 라인을 좌우로 돌려 연결하고 제거하면 된다. 쉽고 직관적인 게임성에 캔디풍의 그래픽이 더해진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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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두근두근 콩콩'은 간단한 라인연결의 게임방식에 소셜데이팅의 재미를 가미한 신개념 퍼즐게임"이라며 "가벼운 터치만으로 빠르게 라인을 제거해나가는 짜릿함과 새로운 이성친구를 만나는 설레임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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