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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입으로만 보면 우즈의 라이벌 필 미켈슨(미국)이 2위에 올랐다. 미켈슨은 광고 수입 4500만 달러를 포함해 지난해 5200만 달러(약 555억원)를 벌었다. 3위는 은퇴한 골프의 전설 아널드 파머(미국)였다. 84세의 파머는 대회 상금은 한푼도 없었지만 아시아에서 라이선싱 계약으로 4000만 달러(약 427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4위는 잭 니클라우스(미국·2600만 달러), 5위는 헨리크 스텐손(스웨덴·2144만 달러)이었다. 아시아 선수 중에는 이시카와 료(일본)가 798만 달러를 벌어 26위에 올랐고, 최경주(44)는 28위(778만 달러)였다. 한편 여자선수로는 폴라 크리머(미국)가 533만 달러로 48위에 올라 유일하게 톱 50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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