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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박지헌과 아내 서명선, 그리고 세 아들이 침대 위에서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바지에 화이트 셔츠로 깔끔한 패밀리룩을 선보인 박지헌의 가족은 밝은 미소가 쏙 빼닮은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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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지헌은 아내 서명선과 함께 2011년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중학교 3학년 때 서로의 학교와 학교사이 문구사 아저씨가 전달해준 펜팔을 통해 만난 에피소드를 전하며 "기회가 되면 결혼식을 꼭 올리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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