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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은 잠자리에서 과거 형 노성철 씨로 부터 받은 영상편지를 봤다.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어 자주 보지 못하는 형은 7년 전 네팔에서 노홍철에게 안나푸르나의 절경을 담아 영상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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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노홍철은 형 노성철 씨에게 영상편지를 띄우기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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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겁 많기로 소문난 노홍철은 높은 상공에서 뛰어내려야 하는 순간이 되자 영상편지를 기록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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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형, 정말 무서웠는데 아래를 내려다보니까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하늘에서 보니까 내 눈앞에 컸던 것도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져"라고 스카이다이빙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노홍철 형 영상 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형 영상 편지, 독특한 형제애가 돋보이네요", "노홍철 형 영상 편지, 특별한 이벤트 감동 백배", "노홍철 형 영상 편지, 형을 위한 메시지도 가슴 뭉클했다", "노홍철 형 영상 편지, 역시 평범치 않은 노홍철 형제", "노홍철 형 영상 편지, 겁많은 노홍철의 대단한 도전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