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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렬 코오롱 회장은 18일 오전 6시 전날 밤 붕괴돼 10명의 사망자를 낸 체육관 붕괴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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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렬 회장은 이어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국민에게 심려를 끼친 점도 통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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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현장에선 부산외대 아시아대학 신입생과 이벤트 회사 직원 100여명이 환영회 및 오리엔테이션 공연을 진행 중이었는데, 공연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출입문 반대편 무대가 설치돼 있던 곳부터 붕괴가 시작됐으며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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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너무 안타깝다",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무조건 리조트 책임",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피지도 못한 꽃들 어쩔거냐",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과, 어떻게 이런일이",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현장, 너무 처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