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 육군 제23보병사단은 "올해부터 예비군 훈련을 실질적인 임무 수행능력을 배양하고 향토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방향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훈련 보상비도 현실에 맞게 점진적으로 인상해 올해 1000원이 오르고 1인당 1일 급식비 역시 6.5%를 인상해 식사의 질이 좋아지는 등 훈련에 참가하는 예비군 편의를 대폭 높였다.
Advertisement
한편 예비군 훈련 인센티브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비군 효율적 제도 개선", "예비군 인센티브제 적용 합리적인 방법인 듯", "예비군 훈련의 실효성 높여진다", "예비군 조기 퇴소 소식이 가장 좋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