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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건은 지난 시즌 2부 리그로 강등됐지만 FA컵 결승전에서 맨시티를 1대0으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맨시티는 위기의 악몽이 재연되며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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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제코와 다비드 실바를 교체 투입하며 반격을 시도했다. 후반 23분 나스리가 만회골을 터트렸다. 시간도 충분했다. 하지만 상대 골키퍼의 선방과 골운이 따르지 않으며 안방에서 자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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