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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연을 들은 다솜은 여자라면 공감한다며 다이어트 트라우마에 대해 밝혔다. "요요현상이 두렵다. 조금이라도 살찐 것 같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나 살찐 것 같냐'고 끊임없이 물어본다. 살 안 쪘다고 해도 '아니야, 살찐 것 같다'고 말한다"며 다이어트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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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여자라면 공감도 있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요요현상 두려움 누구나",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있을 줄 몰랐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답정너' 기질 있나요",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고백, 임창정 센스 답변 괜찮은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