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가 오랜 활동 기간으로 나이를 오해 받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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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화춘화가 "데뷔한지 53년 됐다. 사람들이 70세로 본다"고 밝혔다.
이날 하춘화는 "데뷔한지 53년이 됐다고 들었다"는 이야기에 "나이를 오해하지 말라. 6세 때 데뷔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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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람들이 70으로 본다"라고 푸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하춘화는 그 비결에 대해 "비가 오면 스트레칭을 하고 1시간이 생기면 조깅하고, 3시간 정도 주어지면 헬스장에 간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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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춘화의 고충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춘화 고충, 얼굴보면 70세가 왠말", "하춘화 나이 고충, 데뷔가 이렇게 오래됐으니", "하춘화 고충, 한결같은 미모 유지 비결은 꾸준한 운동이네", "하춘화 고충, 6세 데뷔면 아직 50대", "하춘화 나이에 비해 동안 외모 역시 비결은 관리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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