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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춘화는 "데뷔한지 53년이 됐다고 들었다"는 이야기에 "나이를 오해하지 말라. 6세 때 데뷔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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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하춘화는 그 비결에 대해 "비가 오면 스트레칭을 하고 1시간이 생기면 조깅하고, 3시간 정도 주어지면 헬스장에 간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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