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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 전통, 5대째 가업을 승계하고 있는 다하누의 계경순대국은 다하누곰탕에 이은 두 번째 전통 탕류 사업으로 돼지사골과 순대 등을 포함해 100% 국내산 돼지고기가 주원료인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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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점인 봉천점 오픈과 동시에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들어간 계경순대국은 50㎡(15평) 기준으로 개설비용 4천 만원 대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다. 권리금과 매장 임대료를 포함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1억 원 미만의 서민형 프랜차이즈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매장들의 업종전환 아이템으로도 눈여겨볼 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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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경순대국은 돼지사골과 한약재를 함께 달인 사골진국을 사용하며 100% 국내산 돼지고기와 순대를 부담 없는 가격인 4~5천원 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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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경순대국 최계경 대표는 "최근 장기적인 경기불황에 소비자는 물로 예비 창업자들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호하고 있다."라며, "계경순대국은 소비자의 선호와 예비 창업자들의 요구사항을 모두 집약한 창업 아이템이자 오랜 시간 사랑 받고 있는 우리나라 대중적인 전통음식으로 유행에 민감한 창업아이템과는 달리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알짜배기 창업 아이템이다."라고 밝혔다. 창업문의) 1577-7545.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