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딸
배우 오정세가 딸을 언급한 가운데 딸의 과거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오정세는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영화 '하이힐'의 장진 감독과 배우 차승원, 고경표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오정세는 자신의 딸의 외모에 대해 "되게 못 생겼다. 지금 우리 눈에는 귀엽다. 아내와 난 서로 안 닮았다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정세는 "딸이 어릴 적 자기 사진을 보더니 '아빠 난 어렸을 때 남자였어요?'라고 물어보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정세 딸의 사진은 지난 2011년 10월 17일 MBC '놀러와'에서 공개됐다. 당시 4살이었던 딸 오시연 양은 통통한 볼과 동그란 눈으로 귀여운 느낌을 자아냈다.
오정세 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정세 딸, 겸손해서 못 생겼다고 말한 듯", "오정세 딸, 못생겨도 자기 눈에는 귀엽다고했었네", "오정세 딸, 자식 사랑하지만 겸손해서 못생겼다고 했네", "오정세 딸 오시연 양 캐릭터같이 귀엽네", "오정세 딸 오시연 양 예쁘게 자라길", "오정세 딸, 얼굴 작고 눈도 동그랗고", "오정세 딸 오시연 양 인형이 따로 없네요", "오정세 딸, 정말 사랑스럽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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