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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최근 익명의 인사가 우리나라 주재 모 대사관에 유 씨의 정치적 망명을 타진했다"며 "이 대사관에서는 단순 형사범이라는 이유로 망명 신청을 거절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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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소유주' 유 전 회장은 1천억원대 횡령 및 배임, 조세포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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