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개인종합순위는 스페인의 후안 호세 오로즈 우갈데(부르고스-BH)가 20시간 2분 11초의 기록으로 1위를 달렸다. 카메론 베일리(OCBC 싱가폴 컨티넨탈 사이클링팀)와 휴 캐시(라파 콘도르 JLT)가 1위와 각각 5초, 8초 차이로 전날의 격차를 줄이지 못한 채 골인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전년 대회 옐로우저지 주인공이었던 마이클 커밍의 소속팀인 라파콘도르 JLT팀은 이번 구간에서 레드폴카닷저지(산악구간), 화이트저지(베스트영라이더), 구간우승 등 3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투르 드 코리아의 강자로 떠올랐다. 대회 6일째 경주는 13일 오전 9시 30분 영주 시민운동장을 시작으로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까지 177.2km 구간에서 진행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