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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그린 모습까지 귀여워 보는 이들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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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길가에 홀로 서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은 얼굴을 잔뜩 찡그린 채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묻어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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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화났추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화났추 완전 귀엽다" "추사랑 화났추로 변신, 딸바보 되는 게 이해가 된다" "추사랑은 화난 모습까지 사랑스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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