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 코바치 감독
크로아티아 니코 코바치 감독이 니시무라 유이치 주심의 패널티킥 판정에 강하게 반발했다.
코바치 감독이 이끄는 크로아티아는 13일 새벽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월드컵 개막전에서 브라질에 1-3 역전패했다.
당시 크로아티아는 수비수 데얀 로브렌이 브라질의 최전방 공격수 프레드에게 페널티 박스 안에서 파울을 범했다는 이유로 브라질에게 패널티킥을 내줬다.
이 과정에서 일본인 니시무라 유이치 주심은 바로 패널티킥을 불었지만 논란이 될 수 있는 장면이었다.
이에 코바치 감독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모토가 존경이다. 이런 판정을 하면서 존경을 강조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며 "계속 이런 식으로 한다면 축구는 서커스가 될 것이다"고 비난했다.
니코 코바치 감독의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코 코바치 감독, 브라질 자살골 대박이었는데", "니코 코바치 감독, 주심 자질 의심하는 의견도 있던데", "니코 코바치 감독, 어쨌든 브라질 승리", "니코 코바치 감독, 1:3으로 졌으면 게임 끝이지", "니코 코바치 감독, 열심히 뛰었으니 억울할수도", "니코 코바치 감독, 결국 크로아티아가 졌구나", "니코 코바치 감독, 브라질 역시 이길줄 알았어", '니코 코바치 감독, 역시 에상대로 브라질 승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