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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의 이번 신보는 지난 2011년 10월 발매된 '그..' 이후에 3년여 만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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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랑해서 헤어져야 한다는 남자의 변명이 너무 치사하지만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여자의 간절한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으로 서영은의 애절한 보컬과 어우러져 감성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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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치사치사치사에 네티즌들은 "서영은 치사치사치사, 목소리 완전 대박", "서영은 치사치사치사, 가사도 절절하네", "서영은 치사치사치사, 완전 최고네", "서영은 치사치사치사, 오래 기다렸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