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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7월 말 브리핑을 가진 이용수 기술위원장의 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첫번째는 홍명보호 코칭 스태프 가운데 홍 전 감독을 제외한 코치가 맡을 가능성이 크다. 두번째는 외국인 감독이 온 뒤 함께할 한국 코치가 미리 팀을 맡을 가능성도 있다. 일단 해답은 18일 이용수 위원장의 브리핑에서 밝혀질 것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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