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트 판 마르바이크 감독과 대한축구협회와의 협상이 결렬됐다. 축구협회는 17일 '판 마르바이크 감독과의 계약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이것으로 9월 A매치는 임시 감독 체제로 갈 가능성이 커졌다. 9월 A매치는 9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베네수엘라와,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는 우루과이를 상대로 열린다. 현실적으로 봤을 때 다시 새로운 후보와 협상하고 계약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빠듯하다. 그렇다면 9월 A매치에서 팀을 잠시동안 맡을 인물은 누가 될까.
일단 7월 말 브리핑을 가진 이용수 기술위원장의 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첫번째는 홍명보호 코칭 스태프 가운데 홍 전 감독을 제외한 코치가 맡을 가능성이 크다. 두번째는 외국인 감독이 온 뒤 함께할 한국 코치가 미리 팀을 맡을 가능성도 있다. 일단 해답은 18일 이용수 위원장의 브리핑에서 밝혀질 것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