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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들은 대한축구협회가 밝힌 것들과 비슷했다. 판 마르바이크 감독은 '한국과 네덜란드 사이의 복잡한 세금 문제에서 곤란을 겪고 싶지 않았다. 또 네덜란드를 거점으로 감독직을 수행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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