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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이병진이 움막 취침에 관해 묻자 천이슬은 "정말 행복했다. 누워서 자는데 모기장 구멍 사이로 벌레들이 뚝뚝 떨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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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천이슬 진짜 엉뚱하다", "천이슬 갈수록 예뻐진다", "천이슬 진짜 예쁜 것 같다", "천이슬 미모 비결은 벌레팩?", "천이슬 벌레팩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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