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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멤버 임슬옹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료였기에 가슴이 찢어집니다"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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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3일 새벽 대구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던 중, 경기도 용인시 신간분기점 부근에서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22)가 3일 세상을 떠났고,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쳐 10시간 넘게 수술을 받은 리세는 중환자실에서 사투를 벌여왔지만 7일 오전 10시 10분 끝내 숨을 거뒀다. 고 리세의 빈소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