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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의 가장 큰 특징은 이전 제품보다 커진 화면(4.7인치-5.5인치)이다. 대형화를 통해 그간 약점으로 지적되어온 배터리 용량을 조금이나마 늘린데다, 아이폰6 6.9㎜(밀리미터)-아이폰6 플러스 7.1mm로 현재까지 출시됐던 아이폰 중 가장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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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폰6의 화면 확대는 "스마트폰 크기는 '한 손 엄지'로 조작할 수 있어야한다"라던 스티브 잡스 시대의 끝을 알리는 선언이다. 애플이 '고립성'과 '독창성'의 줄타기를 끝내고, 시대의 흐름인 패블릿(대화면 스마트폰)에 동참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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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와 아이폰6 플러스의 1차 출시국은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9개국이다.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된 한국은 오는 10월 말 아이폰6가, 12월 아이폰6 플러스가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번에는 SK와 KT 외에 LG유플러스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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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아이폰6 플러스 가격 과거 모델과 비슷한 듯", "아이폰6 플러스 가격보니 32기가는 없네",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까지 가격 괜찮다",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빨리 국내 출시 됐으면", "아이폰6 플러스 애플와치 1차 출시국 제외 섭섭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