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병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그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될 즈음 마치 산타클로스 선물처럼 짜여진 각본처럼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며 "그 사건의 핵심 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다니 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앞서 강병규는 지난 11일과 13일 각각 '이병헌 협박한 女 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 범행'과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 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 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게재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지난 1일 이병헌을 둘러싼 음담패설 동영상 협박 사건이 시작됐다. 이는 지난달 이병헌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다희와 이지연 스마트폰으로 이를 촬영한 뒤 거액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
Advertisement
이지연 측은 이병헌과는 3개월 전부터 교제 중이었고, 일방적인 결별통보로 인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이병헌과 갈등을 빚으며 트위터를 중단했으나 최근 이병헌과 걸그룹 글램, 모델 이지연 협박사건을 계기로 트위터 활동을 재개했다.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에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사건에 글 남겼구나", "이지연 이병헌 사건 이후로 강병규 트위터 다시 시작했네", "강병규 트위터 이병헌 이지연 사건 관련 글로 가득하네", "강병규 트위터 글 보니 이병헌 이지연 겨냥한 글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