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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연속 아시안게임 프레스티지 파트너(Prestige Partner)인 삼성전자는 최근 '삼성 미디어 라운지'와 '선수들을 위한 휴게공간(Samsung Athletes Meet)'을 마련하는 한편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되는 '삼성 MVP 어워드' 트로피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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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각국 대표 선수들이 삼성의 다양한 첨단 제품을 체험해보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선수촌 서비스 센터 내에 휴게 공간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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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 요르단의 5개국 26명으로 출발한 '팀 삼성'에서는 한국 대표로 수영선수 박태환과 4명의 남자 골프 국가대표가 새로 합류하면서 6개국 31명이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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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태환은 18일 공개된 삼성전자의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아는 만큼 더 재미있다'라는 콘셉트의 바이럴 영상에 참여해 아시안게임을 함께 응원한다.
삼성전자는 아시안게임 프레스티지 파트너로서 삼성 임직원과 일반인에게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특히 개막일인 19일에는 인공와우이식수술의 첫 번째 수혜자인 김하정(9) 어린이를 비롯해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삶의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 다섯 명의 주인공이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다.
이영국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상무는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과 스포츠 팬들이 삼성전자가 마련한 공간과 최신 기기를 통해 아시안게임을 즐기고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