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조인성과 어색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장나라는 "데뷔 당시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었다"라며 지난 오해들에 대해 해명했다.
장나라는 "낯가림이 심해 데뷔하기 직전까지도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잘 못했다"라며, "말하기가 너무 창피해서 전화로 자장면도 잘 못 시켰다"라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과거 시트콤 '논스톱' 당시 "조인성과 나는 둘 다 낯을 많이 가렸다"라며, "10개월 정도 촬영했는데 그 동안 '안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인사 외에는 아무 대화도 나눈 적이 없다"라고 회상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명량소녀 성공기'를 함께 했던 장혁 역시 당시 둘 다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 탓에 대화를 거의 못 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원래 낯가림이 심해 먼저 말을 잘 못 건다. 저처럼 낯가리는 사람을 만나니까 서로 대화가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장나라 상대 배우도 낯가리면 정말 조용한 촬영장일 듯", "장나라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다르네", "장나라 조인성과 10개월 동안 인사만 하다니 놀랍다", "장나라 이번 드라마에서 장혁과는 너무 친해진 듯", "장나라 낯가림 정도 대단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