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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경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현주는 "우리는 이렇게 쿵닥거리며 사랑이 키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드는 것 같고 늘 옆에서 있을 것 같다. 항상 회사 내에서 같이 붙어있다. 또 김상경과는 예전에도 호흡을 맞춘 적 있어서 연기 호흡이 너무 좋다. 아마 어떤 신이든 극대화시켜 소화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아무래도 우리가 여기에서는 연령대가 좀 있으니까 노련한 호흡이나 연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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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서강준과 삼각관계를 꾸려가고 있는 남지현은 "은호(서강준)가 적극적으로 대시하기 시작하면서 둘 사이를 흔들어 놓으려고 한다. 그 안에서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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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