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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아가 써니와 함께 '룸메이트'에 모습을 드러내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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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잭슨은 카라 허영지에게 "이름이 태연이냐"고 물어 윤아에게 의도치 않은 굴욕을 안겼고, 이에 놀란 허영지는 "윤아 선배님이다"라며 잭슨의 실수를 황급히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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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윤아 외에도 채연, god 데니안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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