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화 '미션,톱스타를 훔쳐라'는 좌충우돌 코믹액션을 그린 영화로 김주리는 이번 오디션 2000:1경쟁율을 뚫고 당당히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메가폰을 잡은 노병하 감독은 "정수진 역에 김주리 본인의 모습이 매우 흡사하고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고 캐스팅 하게되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