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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는 24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엠넷·지니·벅스·몽키3·네이버 뮤직·다음 뮤직·올레뮤직 총 8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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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의 키보드 연주를 시작하는 순간, 심사위원은 새로운 경험을 한 듯 눈빛이 달라졌다. 유희열은 피아노 연주에 맞춰 자신도 연주를 하는 듯 몸을 움직였고, 박진영은 특유의 함박미소로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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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K팝스타'에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다. 내가 꿈꿔왔던 여자 뮤지션의 실체를 본 것 같다. 설명할 수 없었는데 이런 뮤지션이 나오길 꿈꿔왔던 것 같다. 여기서 본 것 같다.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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