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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FP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나이지리아 생선상인협회 대표 아부바카르 가만디의 말을 인용해, 보코하람 반군 수십 명이 20일(현지시간) 차드 호수 기슭의 어촌마을 인근 국경 도로를 차단한 뒤 생선을 사기 위해 차드로 가던 상인들을 살해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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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반군들이 일부 상인의 목을 자르고 일부는 손발을 묶어 호수에 던졌다"며 "반군들은 다국적군의 주의를 끌지 않기 위해 총을 쏘지 않고 조용히 살해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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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하람이 이번 학살을 자행한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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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9일에는 보르노주 마파 지역 아자야 쿠라 마을에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반군들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들이닥쳐 최소 45명을 살해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에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정말 잔혹하게 살해 했네요",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너무 충격적이라서 말이 안 나오네요",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생선 사로 온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죄죠?",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너무 무차별 적으로 살해를 했네요",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살해의 이유가 뭔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