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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베 총리를 캐릭터화해 지난 10월초 '일본이 국가적으로 여성을 성노예로 삼았다는 근거없는 중상이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라는 아베 총리의 발언을 목소리 그대로 광고안에 넣어 아베 총리의 역사왜곡을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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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를 기획한 서 교수는 "전 세계 젊은층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페이스북에 미국 독일 중국 호주 남아공 브라질 등 주요 20개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홍보해 아베 총리 및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 그는 "페이스북 광고와 더불어 NYT WSJ WP CNN BBC AP통신 로이터통신 등 전 세계 194개국 주요 언론 605개 매체의 트위터 계정에도 이번 영상광고를 링크해 트위터를 활용한 홍보도 함께 하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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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 교수는 지난해 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판(WSJ.com)에 아베 총리의 역사왜곡 광고 2편을 올려 큰 화제를 모았으며 향후 세계 최대 검색 사이트인 구글을 통해서도 일본의 역사왜곡을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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