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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가 하루종일 뜨거웠던 자신을 둘러싼 이슈에 대해 자신의 라디오 청취자에게는 말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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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크리스마스에 어떤 계획이 있느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아무 계획이 없다"며 더이상의 질문을 차단하는 듯한 답변만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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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SBS 측은 "박태환 장예원은 아무 사이가 아니다. 썸도 아니고 열애도 아니다.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별 사이가 아니니까 영화도 보러 갈 수 있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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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장예원 라디오에서 무슨 말 할줄 알았더니",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장예원 자기 소문 무서울듯",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크리스마스 계획 이제 생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