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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김연선양은 현재 치과의사로 근무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둘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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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은 마포구 서교동에 신접살림을 마련하며, 신혼여행은 차후에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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