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훈텔라르는 샬케 구단의 기록을 경신 중이다. 클라스 피셔의 뒤를 이어 샬케 개인통산 득점 2위에 올라있다. 158경기에 출전, 101골을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결국 훈텔라르는 이탈리아 AC밀란으로 떠나야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맞지 않은 유니폼이었다. 그러나 부활은 요원했다. 30경기에서 7차례밖에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