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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밝힌 이유는 이렇다. 로저스 감독은 "내 생각에 1월은 돈을 쓰기에 적절하지 않은 시기다. 작년 이맘 때에도 우리는 아무도 영입하지 않았다"며 "오너는 우리가 무엇을 원하든 지원을 아끼지 않지만, 나는 선수를 비축하고 싶진 않다. 우리는 어린 재능들을 가지고 있고, 나는 팀 내에서 무언가를 찾길 바라고 있다"고 했다.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는 다니엘 스터리지의 복귀다. 로저스 감독은 "스터리지가 재활을 마무리하기 위해 귀국한다. 1월 중에 복귀가 가능하다"고 했다. 극심한 부진에 빠진 마리오 발로텔리에 대해서도 "그는 여전히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다"고 신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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