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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수 에릭 남은 "스키니진을 입었는데 호흡이 안됐다"면서 "무대 밖으로 나가서 토를 했다. 그만큼 호흡과 혈액순환이 안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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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유리는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 통해 남자로서 끝난다"고 19금 돌직구 발언을 했다. 이어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진을 입으면 종말한다"고 재치 있는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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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공개된 통계 자료에서는 사유리의 주장대로 남성들이 달라붙는 바지를 자주 입을 경우 정자 수가 감소해 불임 남성이 많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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