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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유창현은 2008년 포항에 입단해 그 해 2군 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2009년 프로에 데뷔해 현재까지 통산 127경기 24골-15도움을 기록한 특급 조커 이다. 1m81, 73㎏의 좋은 체격조건을 가진 유창현은 처진 스트라이커 자리에서 뛰어난 활동량을 바탕으로 수비 뒷 공간을 파고들며 찬스를 만드는 스타일이다. 특히 유연한 볼 컨트롤 능력과 슈팅력을 갖췄고, 동료를 활용한 패스연결이 뛰어난 선수로 이동국과의 호흡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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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은 "전북은 최고의 팀이다. 팀에 합류한 만큼 언제나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지난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올 시즌 전북이 K리그와 ACL에서 우승컵을 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유창현도 "K리그 최고의 팀에 오게 돼 영광이다. 특히 최고의 골잡이 이동국선수와 꼭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는데 함께하게 돼 설렌다.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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