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가 '에보파워 1.2FG (evoPOWER 1.2 FG)' 축구화를 출시한다.
'에보파워 1.2 FG' 는 2014년에 처음 선보였던 에보파워와 같이 맨발로 공을 찰 때의 자연스럽고 파워풀한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가볍고 우수한 신축성을 제공하는 어댑라이트(Adap-Lite)라는 마이크로화이버 소재를 사용하여 맨발로 킥을 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발에 딱 맞는 착용감을 제공한다. 인체의 척추와 같은 역할을 하는 그레주얼 스태빌리티 프레임(Gradual Stability Frame) 아웃솔 테크놀리지는 뒤꿈치와 앞발에 안정감을 향상시켜 주어 맨발로 슈팅을 하는 듯한 유연성으로 파워를 극대화시킨다.
정확도 역시 업그레이드 되었다. 어퍼 전체에 적용된 그립텍스(Griptex) 프린트는 다양한 환경의 경기에서 볼 컨트롤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어퍼의 안쪽의 어큐폼(AccuFoam)은 모든 접촉 면적에서 정확한 패스나 슈팅을 가능하게 한다.
세스크 파브레가스(첼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보파워 1.2 FG'에 대해 "정확도는 내 플레이의 기본이다. 미드필드 선수에게 패스와 슈팅의 정확성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파워는 물론 정확성이 향상된 새로운 에보파워의 기술력은 정말 인상적이다. 축구 경기에서는 작은 부분도 승부를 판가름 하는 중요한 요소인데, 에보파워와 같은 축구화는 선수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어 최상의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도와 준다"며 "이러한 축구화를 신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마리오 발로텔리(리버풀)는 "새로운 에보파워 축구화는 굉장히 만족스럽다. 훈련 기간에 착용하여 시험해 보니 이미 뛰어난 축구화를 한 단계 더 향상시킨 느낌이 들었다. 슈팅을 할 때 에보파워가 주는 파워가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스트라이커인 나에게 큰 도움이 된다. 새로운 에보파워를 신고 뛰게 될 경기가 기다려진다"고 에보파워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에보파워 1.2 FGoAG'는 2월 2일부터 푸마 일부 매장과 축구전문매장 카포와 싸카스포츠에서 판매되며, 의류와 각종 악세사리를 포함한 에보파워 컬렉션 또한 함께 선보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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