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악성댓글
가수 싸이가 자신을 향한 악성 트윗에 여유롭게 대처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지난 2일(현지시각) 게재된 영상인 '악성트윗을 읽는 연예인-뮤지션2'라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미국 ABC TV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중 일부로, 유명 연예인들이 자신의 악성 트윗글을 읽고 반응을 알아보는 코너다.
영상에서는 브리트니스피어스, 레이디가가, 조쉬그로반을 비롯해 싸이도 영상에 포함됐다.
싸이는 "'강남스타일'은 JFC('싸이 키드'로 불리는 가수 크레이지노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만큼이나 짜증나. 싸이에 성적인 폭력을 가해서 더 이상 춤을 못 추게 했으면 좋겠어"라는 악성멘션을 읽어내려갔다.
이에 싸이는 해맑은 미소와 함께 "넌 그렇게 할 수 있어. 하지만 난 여전히 춤 출 수 있지"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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