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만세가 알콩달콩 로맨스를 이어갔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눈썰매장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랑와 삼둥이는 똑같은 스키복을 맞춰 입고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삼둥이와 사랑이는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때 가장 뒷좌석에 앉은 사랑이는 만세를 슬쩍 쳐다본 후 "만세"를 외쳤고, 만세는 사랑이를 쳐다봄과 동시에 손을 뻗으며 사랑이의 손을 잡았다. 특히 추사랑은 이에 만족한 듯 씨익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뒤늦게 이를 본 추사랑은 "둘이 계속 손잡고 있네"라며 질투했고, 갑자기 "불났어"를 외치는 만세의 발언에 송일국은 "맨 뒷자리가 불 난 것 같은데"라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이날 사랑이를 위해 '일일 흑기사'를 자청한 만세의 모습에 송일국은 "만세가 이렇게 매너가 좋은 줄 몰랐어요"라며 깜짝 놀라워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연예 많이본뉴스
-
“딸 비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양육 갈등..“애아빠가 문제야” -
김신영, 요요로 40kg 증가 후 '통통' 얼굴 복귀 "완전히 돌아왔다" ('아형') -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
양상국, 제2의 전성기에도 잊지 못한 이름 故박지선…"경제적 어려움에 도움" -
방탄소년단, 도쿄돔 2회 전석 매진…日 주요 스포츠 신문 1면 장식 -
장근석, 갑상선암 심경 고백...억울함에 오열 "열심히 살았는데" ('구기동 프렌즈') -
'엄태웅♥' 윤혜진, 극한의 뼈마름 속 '선명한 11자 복근'…"해야지 뭐" -
하하 "정준하 퇴물이다"…54세에 '식신' 내려놓자 자존심 스크래치('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