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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 6회에서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데뷔 2개월 차 영국 소녀 샤넌의 첫 번째 리얼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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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데뷔한 새내기 가수 샤넌은 프로농구 무대에서 애국가를 불러달라는 제안을 받고 걱정에 사로잡힌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한국의 애국가를 불러 본 적이 없는 샤넌의 긴장한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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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넌이 멋지게 애국가를 소화했을지 그의 애국가 도전기는 10일 오후 7시 30분 '이웃집 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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