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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측 관계자는 10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바람을 피웠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할 것이지 왜 뜬금없이 민사소송을 하느냐"며 "현재 진행 중인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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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연합뉴스TV는 "탁재훈의 아내 이모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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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이들 여성 중 2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재훈으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다"며 "나머지 여성은 이혼 소송 기간에 탁재훈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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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2001년 이효림 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6월 이혼소송을 냈다. 또한 그는 2013년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현영과 슈퍼모델 동기로도 알려진 이효림 씨는 강남에서 요리 스튜디오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진보식품'은 지난 1972년 한미식품으로 김치제조업계에 뛰어들면서 1999년 지금의 회사명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진보식품은 '알지김치'로 잘 알려진 포장김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연간 1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탁재훈 이혼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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