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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군복을 입은 군인들이 JJCC의 '질러'에 맞춰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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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제 3야전군 태권도 시범단에 소속된 군인들이 모여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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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 태권도 버전, 군인 버전의 잇단 등장은 마치 과거 크레용팝의 '빠빠빠' 커버 영상이 잇따라 화제를 인기를 모은 것과 흡사, '제 2의 빠빠빠'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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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JCC의 '질러'는 모든 사람들이 꿈의 무대에서 열정에 불을 지르자는 내용을 담은 중독성 짙은 파워풀한 댄스곡으로, 2015년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을 향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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