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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 축구해설가로 활동중인 앙리는 이날 제이미 레드냅, 게리 네빌 등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하지만 친정팀의 완패를 지켜보는 앙리의 얼굴은 딱딱하게 굳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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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도 "한마디로 끔찍한 밤이었다"라고 거들었고, 레드냅은 "아마 벵거의 챔피언스리그 인생 최악의 경기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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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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