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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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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그레이스신에 이어 무대에 오른 릴리M은 투애니원의 '아파'를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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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YG로 데려가고 싶어요. 솔직히 말하면. 당장 내일이라도"라고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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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역시 "놀라운 것은 자기만의 색깔로 해석이 자동이 된 다는 것"이라며 "무슨 노래를 부른 든 자기만의 색깔로 무조건 색깔이 되는 것이다. 그 부분이 충격적이었다"고 극찬했다.
이때 유희열은 "우리 이모가 미국 한인 타운에 계신다"라며 이들의 싸움에 끼어들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사실 릴리M에게 한 가지 의심이 있었다. 한국어로 된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 그러나 오늘 잘 부를 수 있다는 걸 확인했다"며 "최근 음악들을 들어보면, 가창력보다는 리듬과 음색이 더 중요시되는 걸 알 수 있다. 그런 걸 타고났다. 또한 전 세계가 사랑하는 팝감성 그 자체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TOP8 결정전'은 5팀씩 A, B 두 조로 나뉘어 조별 경연을 펼친 끝에 각 조에서 3팀씩, 총 6팀이 우선 선발되고 이후 최종 2팀은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투표를 거쳐 결정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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