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성훈-사랑 부녀가 홋카이도 초콜릿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그러나 생각처럼 쉽지 않은 얼굴 그리기에 추성훈은 추사랑에게 장식용 초콜릿을 건네주며 예쁘게 장식할 것을 요청했다. 이때 추사랑은 장식용 초콜릿을 입으로 넣었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장식용 초콜릿을 먹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이에 추성훈은 "네 나이에 그렇게 먹으면 안 된다. 조금만 먹어라"라고 말했지만 사랑이는 멈추지 않았다. 결국 추성훈은 "오늘 초콜릿 먹은 것은 엄마에게 비밀로 하자"고 말하면서도 "큰일났다"를 계속 외쳐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