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김풍 '와룡주니어버거'에 열광…승부 결과는?
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예원이 웹툰 작가 김풍의 '와룡주니어버거'를 극찬했다.
2일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씨스타의 소유와 쥬얼리 출신 예원이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김풍은 '자취 요리계의 대부'로서 이 프로그램에서 유명 셰프들과 경쟁하고 있다. 이날 김풍은 각종 인스턴트 제품을 이용한 수제버거 '와룡주니어버거'를 만들었다.
시식에 나선 예원은 "양식집에서 먹는 수제버거 맛이 난다"라며 김풍의 버거를 극찬했다.
예원은 '로봇 아이돌'답게 '햄버거 대용으로 카스텔라 빵이 사용됐는데 조화가 어땠냐'라는 김성주의 질문에 "부드러운 소스와 카스텔라가 만나 촉촉한 식감으로 이어졌다"라고 열광했다.
하지만 승리는 정창욱 셰프의 '미소볼'에게로 돌아갔고, 김풍은 패배를 인정했다.
MC들은 시무룩한 김풍을 위해 "제작진과 상의해 샘킴 셰프와 대결을 마련해 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웃겼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