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동근은 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4강 직행을 해서 쉴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이 좋다. 또, 플레이오프에 올라가면 항상 재밌더라. 정규리그 때보다 즐기는 마음으로 플레이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모비스는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며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창원 LG 세이커스-고양 오리온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 승자와 4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