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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서준, 아빠 이휘재 얼굴에 낙서 ‘빨개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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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서준, 아빠 이휘재 얼굴에 낙서 '빨개진 볼'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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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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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이 그림 놀이에 푹 빠졌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봄이 오는 소리'란 타이틀과 함께 '슈퍼맨'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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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휘재는 쌍둥이 아들과 함께 미술 교실에 방문했다.

이휘재는 "어느 날 온 집안이 미술 놀이터로 변했다. 아이들이 정말 미술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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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의 예상대로 아이들은 미술 교실에 도착하자마자 뛰어다니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서언은 양손에 물감을 묻히고 형형색색 코끼리를 완성, 서준은 이휘재 얼굴에 그림을 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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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휘재은 아이들과 함께 아내 문정원 생일 선물로 그림을 완성시키며 감동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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