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온천 수영장 엘사로 변신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봄이 오는 소리'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추사랑 부녀는 온천 수영장을 찾았고, 추사랑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를 연상하게 하는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추성훈은 엘사 수영복을 입은 딸 추사랑과 함께 파도풀을 즐기고 서핑보드를 타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처음엔 파도풀을 무서워하던 추사랑은 아빠의 품에서 차츰 안정을 되찾았고, 아빠 무릎을 꼭 잡고 서핑보드에서 서는 것까지 성공했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은 송일국 아들 삼둥이 중 만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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